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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15 IJK 국제보석 전시회에 한국진주협회 손경찬 회장 한국대표로 VVIP로 초청되어 테이프 컷팅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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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정기 총회 개최 및 제7대 손경찬 조은진주 대표 한국진주협회 회장 취임행사

[separator headline=”h2″ title=”한국진주협회 장정우 사무총장 출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진주제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방사선 조사 진주 추방위원회’를 구성하여 강력한 조치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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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주협회(회장 신상현)은 지난 7월 26일 중앙일보의 ‘당신 목에 걸린 최고급 은회색 진주, 방사선 쬔 짝퉁일지도 모릅니다’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지난 8월 10일 총회를 열어 방사선 조사 진주 추방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진주협회는 이날 장시간 논의 끝에 ▲업계에 방사선 조사 진주유통을 추방하는 결의안 의결 ▲방사선 진주 조사 진주 추방위원회 구성 ▲추후 고지의무 불이행이나 고의적으로 방사선 진주 유통을 가담한 행위에 대해 단체장협의회 회부하여 가담자의 상호, 대표자명을 공고문으로 공고하도록 하는 고발조치 등으로 의견을 모았다.

 

신상현 회장은 “진주협회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대응 안을 정립하기로 했으며, 점진적으로 진주유통시장을 정화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협회는 중앙일보 보도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자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통해 확인된 방사선 조사 진주 판매업체와 해당 회원사에게는 경위서를 제출토록 하며, 총회에서 사과문을 발표키로 결정했다. 감정원 개입 건에 대해서는 해당 감정원에 통보해 사실여부를 확인 중이며, 이외 관련보도내용과 제보에 대해서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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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배섭 젤라 대표가 (가칭)종로귀금속뉴타운지구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한국 주얼리산업연합회를 비롯한 종로지역에서 활동하는 16개의 귀금속 보석업계 단체장들은 지난 5월 7일 주얼리산업연합회 회의실에서 종로귀금속뉴타운지구추진위원회 설립을 위한 임시모임을 갖고 김 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배섭 위원장은 “종로귀금속 뉴타운 사업은 종로귀금속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귀금속 산업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고 종로구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업계가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13일 2시, 종로3가 봉익동에 위치한 통일교회 대강당에서 위원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발기인대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다음은 추진위원회 참여하는 종로지역 단체의 명단이다.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한국귀금속보석기술협회,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 서울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 한국보석협회, 귀금속장맥회, 기술협회 종로지부, 다이아몬드연마협회, 한국순금제조협회, 종로생활안전협의회, 한국귀걸이협회, 한국귀금속장인협회, 한국보석연마기술협회, 한국주얼리제조자협의회, 한국진주협회 등 16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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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주협회(회장 김진홍)는 지난 2월 20일 시무식을 겸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종로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를 통해 김진홍 회장을 주축으로 한 신임임원진 및 집행부 소개가 있었으며 임원에 임명패 및 공로패 증정식, 감사선출 회계보고 등이 있었다. 아울러 명예회장에는 전임회장을 맡았던 박구희씨와 신상현씨가 위촉됐으며 임시총회 후에는 박구희 전임회장이 세계적 진주시장의 흐름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한편 진주협회는 장정우 홍보분과 위원장을 주축으로 해 올 상반기 중 협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진주시장 및 협회를 국내외에 널리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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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 한국진주협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김진홍씨(우측)가 신상현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한국진주협회 차기회장에 현 진주협회 수석부회장인 김진홍씨(삼보진주 대표)가 선출됐다. 지난 11월 30일 종로의 한 식당에서 열린 진주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에서 신상현 회장은 신변상의 사유를 이유로 들며 퇴임의사를 밝힌 뒤 김진홍 수석부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추천, 회원들의 동의를 구해 만장일치로 김진홍씨를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진홍 차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를 위해 일을 더하라는 뜻으로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아드리겠다”며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협회 회원들의 뜻을 고르게 반영시켜 자랑스러운 진주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진주협회는 진주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상호 친선교류, 세계 각국의 진주 및 관련 정보를 상호 연구하고 공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9월에 설립된 친목단체로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진주협회 (회장 박구희)는 지난 2월 21일 협회 정기임원회를 소집하여 협회 내부조직 개편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거의 모든 협회회원들이 수입을 통해 진주를 유통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매자 단체로서 확고한 기반과 국제 마케팅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한국진주협회를 전 세계 진주시장에 영향력 있는 단체로 자리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들이 주로 논의되었다.또한 앞으로 협회의 조직을 운영위원장 체제로 개편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갖추기로 했다.개편된 진주협회 조직 분과위원은 다음과 같으며 신임감사에는 장지현(비쥬펄), 고재연(다홍유통) 사장이 임명되었다. 운영위원장: 김진홍(삼성사) 국내홍보위원: 강장현(샤론진주), 송동인(다음진주) 국제홍보위원: 김경태(예작), 손길수(멀티젬) 국내마케팅위원: 성효경(펄스톤), 장지현(비쥬펄) 국제마케팅위원: 진길호(에스엔지컬렉션), 김진혁(대쉬트레이딩), 유상일(쥬얼프름) 학술교육위원: 정덕현(미해진주), 장정우(명광) 문화체육위원: 이중오(에이번진주), 전영삼(아가페진주) / 문의: 02)3676-0111(장정우 총무)

1.단체명: 한국진주협회

2.설립일: 2004 9.10

3.주무부처:

4.대표자: 박구희

5.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3가 28-2 4층 501호

6.전화: 02-3676-0111         7.팩스: 02-3676 – 0112

8.홈페이지:

9.기구조직 및 지방조직:

총무위원회

홍보위원회

마케팅 위원회

학술 교육위원회

문화 체육위원회

 

10. 2006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사업별 내역:

진주 유통관련 기준안 제정

국내 유통의 활성화 계획

국제행사 참여

 

11.대표자 인사말:

보석 귀금속업계 여러분에게 행운과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 한해 저희 협회는 회원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일하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회원 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제도와 룰을 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원들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매업계, 감정업계 이외에 다른 업계도 진주에 관한 한 저의 협회의 룰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국내 경기도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업계가 새롭게 변회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